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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향기가나는 여자들은 이렇더라

이선경 |2007.10.11 11:22
조회 146 |추천 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위력을 지닌말 '사랑해요 '

'고마워요'를 자주말하더라.

 

 

-그녀들은 10만대군도 물릴칠 비밀 병기 를 가지고 있더라

그건,어디서나 꺼낼수있는 미소 다.

 

 

-그녀들은 약하고 착한사람한텐 한없이 부드럽더라

하지만 강자한테는 굽실거리고 약자한테는 강한척하는

사람앞에선 한없이 강해지더라

 

 

-그녀들은 자신을 믿어주고 , 사랑해준 사람들을

절때 잊지않더라.나무같은 여자더라

항상 변함없이 그자리에서서 비도 막아주고 햇빛도 가려주고

열매도 주는 나무같은 여자더라

 

 

-그녀들은 눈이오면 눈을 녹일수있는 따뜻한 마음 과 불이나면

불을 끌수있는 냉철한 마음 을 조화롭게 지니고 있더라

 

 

-그녀들은 정말 강하더라

그런강한여자들은 뭐가 달라고 다르더라.

분명 표정을 굳히고 화내야 할시점에도 차분한 여자들

억지로 참는게 아니라 정말 다 이해하고 수용한다는

표정을 짓더라 .

 

 

- 그녀들은 볼때마다 더욱발전하고 아름다워지더라

겉만 화려한 여자가 아닌 세상을 아우르는

지혜를 가진 여자더라

 

 

-정글의 모험을 즐기며 사는 타잔처럼

낯선나라로 떠나는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더라.

 

 

-그녀들은 삶자체를 연회장이라 생각하더라

아름다운옷을입고 사람들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이벤트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녀들은 자신에게 해가될까봐 몸사리는

여자와는 다르더라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에 드레스가 젖을까봐

짜증내는게 아니라,서둘러

가판대를 치우는 장애인을 비맞으며 돕더라

 

 

- 그녀들은 티백같은 여자더라.

주위를 자신의 색깔과 향기로 물들이는

티백같더라.

 

 

그래서 더 아름다운 여자이더라..

 

-프린세스마법의주문-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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