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 의 감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정말 생각지도 못한 소재와 훌륭한 음악까지..
애니는 잘좋아하지는 않지만 정말재밌게 본 영화~~~이다!!(애니지만)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무대는 19세기 말, 유럽의 근미래화가들이 상상으로 그려냈던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고 있는 세계 '앵거리'.
소피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모자상점에서 쉴틈없이 일하는 18살 소녀이다.
어느 날 오랫만에 마을로 나간 소피는 우연히 하울을 만나게 된다.
하울은 왕실 마법사로서 핸섬하지만 조금 겁이 많은 청년이다.
그런데 하울을 짝사랑하는 황무지 마녀는 두 사람의 사이를 오해,
주문을 걸어 소피를 90살의 늙은 할머니로 만들어 버린다.
그 후 가족을 걱정한 소피는 집을 나오게 되고 황무지를 헤매다가
하울이 사는 성에서 가정부로 낯선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그 거대한 성은 사람들이 그토록 무서워하는 ‘움직이는 성’이었다.
4개의 다리로 걷는 기괴한 생물 '움직이는 성'안에서 하울과 소피의 기묘한 사랑과 모험이 시작되는데...
하울의 움직이는성
진짜 골동품모아서 만든 집같다ㅋㅋㅋ
그래도 안은 꽤좋던데..'-'
하울과 소피가 처음만났을때.
이때 하울 소피한테하는짓이 바람둥이같았어_
근데 하울이 소피를 처음 만났을때부터 좋아했던걸까?
아니면 소피가 가정부일을 하면서 좋아하게된걸까?
내생각이지만 첨부터 좋아했다..ㅋ
첫눈에 반한거지..태진!!너도 할수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