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가이렇게 글쓰는건 .
제가담배피는걸 자랑하는것도아니고
담배를 합리화 시키려는것도 아닙니다.
하도 흡연 비흡연 말이많길래 적어봅니다.
우연치않은 기회로 어린나이에 담배를 배웠구요 .
지금은 솔직히 끊치못해 피고잇는 22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하는데요 . 저희화장실도 금연이라 계단한구석에있는
흡연구역에서 담배를피웁니다.
제딴에는 화장실에서 담배피는데 담배안태우시는 여성분이들어오셔서
불쾌하실까봐 흡연구역에서 담배를태우는것뿐입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지나가면서 중얼거리시더군요 ..
"저래가꼬 애는어떻게날라고...."
아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
물론 미래를생각안하는건아니지만.
정말 결혼을하고 아이를가질마음이있다면
거의 대부분의 여성은 담배를끊습니다.(않그러신 분들도있지만)
그리고 제가알기론 남성의 흡연도 태아에 지장을준다고 들구요.
물론 제가잘한건아니지만
전 22살의 성인이고 어디서 담배를훔쳐온것도아니고 그렇다고 금연구역에서 태운것도아니구요.
왜 생판모르는사람한테 그런이야기를 들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제딴에는 비흡연자를생각해서 마니 조심해가면서 담배를태우거든요.
일단 한국사회가사화인지라 여자인저는 길거리에선 절대못피구요(가끔태우는여성들도있지만)
금연구역에서 절대안피구요
심지어 겜방에서 게임하는데 옆에초딩앉으면 담배끕니다.
그런데 소수의비흡연자들은 일부몰상식한 흡연자들때문에 가끔씩흡연자들을
다묶어서 표현해버리시는거같아서 씁쓸합니다 .
물론 간접흡연도 건강에 헤롭지요 .
그래서 금연구역이생겼구요 .
그래서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면 큰벌은아니지만 벌금도 내야합니다.
솔직히 담배안태우시는분들이 생각하면 당연한거겠지만요.
담배를 태우는사람들의 입장은요
식당에서 소위말하는 식후땡을 못하게되었구요.
좀 지저분하지만.화장싱실에서 큰일보면서 똥담배를 태우지못하구요
정말열받을때 (열받는곳이 정해져있는건 아니니깐요;)아무대서나 담배를꺼내들지 못합니다
세상의 모든흡연자들을 사회악이라고 생각하지말아주세요.
뭐 독한맘먹으면 끊을수는있겟지만
20번의 여유를느끼기위해 2500원을투자해 사필만큼 끊키가 쉽지않습니다.
비흡연자들이 보셧을땐 터무니없는 글로보이시겠지만요 .
저희도 저희나름의 사정이있습니다
.
담배피우는 모든분들이 담배가 얼마나 건강에 헤로운지 알고있습니다
죽을려고 담배태우시는불들또한 없구요 .
흡연자를 욕하지 마시구요 .
담배를 욕해주세요 .
저도가끔은 담배가 밉습니다 ...
이상 앞뒤않맞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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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늦잠을좀 자고 일어나니 .. 이렇게 ..하하..
댓글과 쪽지 잘보았습니다 .
조언해주시는 분들도 많구요 . 격려해주시는분들도 많구요.
그리고 심하게 욕하시는분들도 없어서 참다행입니다..
아 그래도 좀 안타까운건 .모두의 견해 차이겠지만 역시 비흡연자분들한테는
흡연자의 생각이 모두 다 어필되지 못하는것 같네요.
어떤님의 댓글도 있엇지만. 그 의사가 한두가치정도 괜찬타고햇다는말이요 .
저도 그말을 들엇습니다 제친구중엔 일찍시집간애들이 많아서요
한명이 지금 6개월정도되엇는데 병원에서 그랫다고 하네요 .
그의사 돌팔이인줄알앗는데 .. 근데 대부분 말씀하시기론.
아이갖거나그러면 피라고해도 피기싫어진다고 ..;
참 끊으면 다해결될걸 그걸끈지못해서 욕하지말라고 글쓰고잇는 제가좀
한심스러워 보이기는 하는데요.
참 고놈의 담배 끊는게 참............................
역시 흡연 비흡연은 . 비흡연자가 담배를 펴보기전까지.
흡연자가 20년담배를끊은다음에 PC방 흡연구역세어 한시간 버텨보기전까진
서로 이해할수 없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담배가 지구상에서 사라지기전까진 항상 대립될 문제일거같네요 .
한국땅의 적지않은 부분을 금연구역으로 내주었습니다.
아직 그걸모르고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다 벌금낸사람도 수두룩하고요.
공공화장실 . 피시방 . 버스정류장등등. 공공장소의 금연구역 지정후
거기가 왜 금연구역이냐고 청와대에 항의한사람은 없을듯 싶습니다.
아무쪼록 저를비롯 모든 흡연자들은 금연구역에선 피지않고 .
다른사람에게 피해 안주도록 ..
또한 비흡연자들도 애티켓을 지키는 흡연자들을보고 눈살찌부리는일을
없엇으면 합ㄴㅣ다
담배를 핀다는이유만으로 나쁜시선을 받을땐 ......
무슨 큰죄라도 지은느낌이니깐요 ..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요 ~
저도 담배를 줄여볼라고 지금 삼분의 2이상을 줄엿습니다.
비록 하루째지만 .;
담배 끊을때까지 화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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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베스트 ;;;;;;;;;
아 이렇게까지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줄 몰랐어요 .
감사합니다 .^^
걱정해주시는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
댓글들을 하나하나 다 빼놓지않고 읽엇다는건 거짓말같고 ;;
거의 읽어봤는데요 ..
몇몇분들께서 밀폐공간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
집을제외한 바깥의 거의모든 밀폐공간은..금연구역입니다.
님들 말씀처럼 담배냄새가 빠지지않기때문이죠 .
그냥 속편하게 흡연구역을 지정해주었으면 좋겟네요
왠만하면 남자여자 구별해서 ...(또욕먹을생각에 ㄷㄷ;;;)
아 그리고 금연도전 또 실패 ㅠ_ㅠ....
천천히 줄여할듯 하네요 ..;;
사람맘이 다내맘같진 않겟지만.
모두가 서로를 조금씩만 배려해주었으면 좋겟네요 .
흡연자 비흡연자 모두 상대방 고려해서 매너를 지키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
누가 어떤이야기를하던 흡연 비흡연은 풀리지않을 고민거리!
어떤분 말씀처럼 수능시험에내도 될듯..ㅋㅋㅋㅋ.....농담 ;;
아 어째든 ................................
많은관심 감사하구요
금연을 꿈꾸시는 모든흡연자들!!
모드 금연성공할때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