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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아버지의 사랑이야기

김영서 |2007.10.11 19:10
조회 75 |추천 3


JK김동욱

 

제가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에요

고등학교땐 제가 말썽을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시는거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혼내실려고 날 이리로 데려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말아라.

너한텐 엄마겠지만 ,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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