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hy... don"t know...

임근호 |2007.10.11 19:21
조회 40 |추천 0


 

난 아무것도 몰랐어요.

 

어떻게 만났어야 하는지...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었는지...

 

행복한 만큼 아파야만 했는지... 

 

아픈 만큼 그리워해야 하는 걸...

 

 

아직 모르겠어요.

 

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