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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모리

윤수현 |2007.10.12 16:20
조회 108 |추천 1
일본 어디를 가도 그 지방의 전통술이 있는 것처럼... 오키나와에도 세계에 알릴수 있는 전통주 가 있습니다.
아와모리의 역사는 옛날 류큐를 통일한 제1 쇼씨 왕조시대(1423~69년)에 이미 제조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와모리의 경로는 남방교역에 의해 전래된 타이지역이 아닐까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아와모리의 제조특징은 흑누룩에 있습니다. 온난한 기후의 오키나와에서 거르지 않은 술이 썩는 경우가 없고, 향기로운 맛의 아와모리를 만드는데 흑누룩을 빼고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것은 류큐의 사람들이 옛날부터 독자적으로 개발해온 세계에 알릴수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특징으로는 증류방법에 있습니다. 일본 큐슈의 소주가 역사적으로 청주의 제조법의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한 것에 반해, 아와모리는 처음부터 증류주로서 만들어졌습니다. 항아리속에 숙성시키는 것에 의해서 술맛이 점점 맛있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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