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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 - 알랭 드 보통

황일성 |2007.10.12 21:53
조회 97 |추천 1


도시의 "떠들썩한 세상"의 차량들,

한가운데서 마음이 헛헛해지거나 수심에 잠기게 될 때,

 

우리 역시 자연을 여행할 때 만났던 이미지들,

냇가의 나무들이나 호숫가에 펼쳐진 수선화들에 의지하며,

 

그 덕분에 "노여움과 천박한 욕망"의 힘들을,

약간은 무디게 할 수 있다.

 

- 알랭 드 보통 의 '여행의 기술'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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