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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 테러리스트

정희숙 |2007.10.13 00:06
조회 95 |추천 0


사현 : 마셔라.    잘 들어둬라. 수현아!    앞으로 그 잔에 술을 채워줄 수 없을거다.    누구도 그 잔에 채워주지 않을지도 몰라.    오직 너만이 채울 수 있다.    네 앞에 놓인 인생처럼...    오른쪽으로 가면 경찰서고 왼쪽엔 시외버스 터미널이다.    이 선택은 형이 네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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