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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픔 따위..

김수진 |2007.10.13 03:32
조회 96 |추천 7


 

 

 

내가 아프고 힘든건 견딜 수 있었지만

내 아픔 따위 아무도 몰라주는 서운함에 지칠때까지 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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