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아프다고 아픈척만 해서 남는게 뭐가있냐
어제도 아팠고 오늘도 아프고 내일도 아플건데
내일모레는 더 아플지도 몰라
혼자서 울고 불고해도 아픈건 아픈거고
아플건아플거고..
깜깜한 방에 틀어박혀 혼자 울어도
어차피 다 내몫인것을
생각하는게 두려워서 무서워서 자도자도 악몽밖에 안꿔
일어나보면 악몽보다 더 무서운 현실이 너무 싫어
혼자서 아프다고 아픈척만 해서 남는게 뭐가있냐
어제도 아팠고 오늘도 아프고 내일도 아플건데
내일모레는 더 아플지도 몰라
혼자서 울고 불고해도 아픈건 아픈거고
아플건아플거고..
깜깜한 방에 틀어박혀 혼자 울어도
어차피 다 내몫인것을
생각하는게 두려워서 무서워서 자도자도 악몽밖에 안꿔
일어나보면 악몽보다 더 무서운 현실이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