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미 - 알수없는 외로움
가을이라 그런지~ 요즘 가슴이 너무 물러졌다.....
드라마를 보다가.... 바닥의 낙엽을 보고...
친구들의 말한마디에...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보고......
알수없는 외로움이....
센티해진 내맘을 표현해 보았다...ㅋㅋㅋ
작곡하는 동안.. 반복되는부분에서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쿨의 노래중에서..뭐였더라??ㅡ.ㅜ 생각이 안나넹~머지머지~
후렴부분에 "니가~~ 행복하길~ 빌겠어~~~~"이런곡이 있는데..
그곡의 인투루 부분의 느낌이랑 넘 닮은것 같다...ㅎㅎ
작곡은 모방이다!!ㅋㅋ 갠찮아~! 난 따라한거 아니다모!!ㅋㅋ
꼴랑~ 6줄....24마디의 곡이다~ 거의 반복...ㅋㅋ
사랑은 아프다....
요즘..가깝게 지내는 친구하나가있다...
이별한지 얼마안되었다고한다....
매일 술로 잠이드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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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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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없어 그냥 힘내라는말밖에 해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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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칭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