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억 6,000만원 짜리 전신 성형수술을 했다."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45)가 9월 말 50만 달러(약 4억 6,000만원)를 들여 전신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데일리 메일' '더 선' 등 외신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이미 2003년 영화 '미녀 삼총사2' 출연을 위해 50만달러의 전신 성형을 감행한 바 있다. 전신 성형 후 데미 무어는 카메론 디아즈, 드류 배리모어, 루시 리우 같은 '미녀삼총사'에 함께 출연한 젊은 배우들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되찾았다고 평가받았다.
이번 전신 성형에는 40대 중반에 접어든 자신의 주름진 피부(얼굴, 목, 손, 무릎 등)를 팽팽하게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데미 무어가 심각한 성형중독에 걸렸으며 늙는 것을 두려워해 돈을 펑펑 쓰고 있다고 전했다. 16세 연하 남편 애쉬튼 커처와 살고 있는 중압감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후문이다. 데미 무어는 종종 "늙기 싫다. 더 늙으면 할리우드에서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