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서 (공원의 벤치님)의 글과 그림을 그대로 퍼왔습니다.
제가 전에 쓴 글에 이어서 만화를 퍼올립니다.
나는 다만... 중성화를 싫어해도... 자기가 자기돈으로 자기개 시킨다는 것에는 할말없습니다.
개를 염색시키는것도... (염색약은 꽤 독하단다.) 정작 개는 색맹인데도... ^^;
개가 옷입는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도... (털있는 동물은 옷입는걸 싫어하죠.)
그래도 상관없다 이겁니다...
왜냐하면 나는 개가 아닌 사람이고,
남이 한다는 일에 모라고 딴지를 걸 만큼 개념까지 없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개고기 반대한다는게 역겨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