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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2007.10.13 21:58
조회 27 |추천 0


혜영아

 

내가 살면서 가장 행운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과 결혼 한거야

내가 살면서 제일 잘한일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에게 하나님을 전한거고.

 

그리고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당신이 예수님을

알아가면서 행복해 하는걸 보는거야.

 

당신의 하음이,그리고 하랑이에 대한 고백들이

나에게 얼마나 큰 감사의 제목이 되는지 몰라

 

우리 결혼식 비디오에 나오는 음악에 이런 가사가 있잖아

"everyday is my lucky day"

나도 매일 그런 고백을 하면서 살어

당신과 사는 매일 매일이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의 날들이라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이쁠때가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할때 같애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아름다울때가 아기를 가졌을때 같고

나는 당신의 가장 이쁜 모습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본 행운의 남자야

 

이제 나는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두번째로 보게됐어

물론 항상 아름답지만^^

당신의 하나님에 대한 아름다운 고백과 함께

 

혜영아 you are so be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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