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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할 수 없었기에

윤혜선 |2007.10.13 23:56
조회 54 |추천 0


미워할 수 있는 그대였담 이별이 좀 쉬웠을까요.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대여서 잡은 끈 놓기가 어려웠습니다..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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