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ont kno what to do...
i'm so happy right"
- Thats what he said
거짓말하고
서프라이즈로 만나러 와서
깜짝 놀래켜주고
기다리다가 만나기도 하고
요새 공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게 느껴진다고
막 팍팍팍팍 와닿는다고,
멍멍이가 고양이랑
토끼랑, 여러마리 동물들 몫까지 잘해줄테니까
멍멍이만 보세요 ㅋㅋ, 라고...
하지만 바뀌더라
나한테 그렇게 말했었지,
솔직히, 고양이, 토끼, 밤비,
이런거 너한테는 상처였다고,
충격이었다고,
싫었다고
왜 그런척 힌트라도 주지말야
나중에 가서 혼자만 상처받은 척 말야
이야기하라고 할때 하지,
꼭꼭 숨겨두다가 꼭 내가 너한테 씻을 수 없는 상처라도 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