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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래쉬메탈의 왕 "메가데스" 내한공연

박종열 |2007.10.15 18:29
조회 51 |추천 0



“스래시 메탈(Thrash Metal)”의 영원한 왕, “MEGADETH”!! 그들이 다시 한국에 상륙한다!

“커리어 통산 2천만장 이상 앨범 판매고!”

“DAVE MUSTAINE의 식을 줄 모르는 카리스마가 새로운 멤버들을 맞이하고 또 다시 세계 정복에 나선다.”

“통산 11번째 정규 앨범, “UNITED ABOMINATIONS” 와 함께 MEGADETH의 융단폭격을 만끽하자!”


메가데스(Megadeth)는 멤버이자 리더, 그리고 작곡,작사가인 데이브 머스테인(Dave Mustiane)이 이끄는 스래시 메탈(Thrash Metal)밴드 이다. 1982년 당시 메탈리카(Metallica)의 창립 멤버였던 데이브 머스테인의 메탈리카탈퇴를 계기로 결성한 후 지금까지 총 11장의 스튜디오 앨범 외에 다수의 EP반 그리고 라이브 실황을 담은 음반과 DVD를 내면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Prologue…

1970년대말과 80년대 초를 풍미했던 N.W.O.B.H.M.과 스피드 메틀을 비롯한 강력한 성향의 메틀 사운드를 재정립한 장르가 스래쉬 메틀이다. 메가데스(Megadeth)는 그 스래쉬 메틀 씬에서 메탈리카(Metallica), 슬레이어(Slayer), 앤스랙스(Anthrax)와 함께 4대 제왕으로 불렸던 선구자적인 존재 중 하나로서 그들이 스래쉬 메틀 뿐만아니라 1980년대 이후 전 세계 모던(Modern) 메틀 씬에 끼친 영향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메가데스는 1980년대 스래시 메탈의 선구자들 중 하나로써, 국제적인 명성을 잡아가고 있었으나,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의 약물 남용, 잦은 멤버 교체 등으로 여러 문제를 겪게 된다. 그러한 문제들의 근원은 메가데스의 리더이자 유능한 기타리스트로 평가 받았던 데이브 머스테인의 이면이 그리 평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리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메탈리카(Metallica)의 멤버들에게 해고당했고, 알코올 과 약물 남용에 따른 중독에 시달리기도 했으며, 잦은 멤버 교체로 밴드는 늘 불안감을 떠 안고 있어야 했다. 하지만, 수많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그가 메가데스를 지속시킬 수 있던 이유는 그의 강인한 음악적 동기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Glory days…

1985년에 발표한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의 정제되지 않은 분노와 날카로운 비판의식은 1986년 [Peace Sells... But Who's Buying?] 앨범에서 꽃피우게 되는데, 이 앨범은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슬레이어의 [Reign in Blood]와 함께 스래쉬 메틀의 전성기를 장식한 최고의 명반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메가데스는 당시 대중적인 노선의 팝/글램 메틀의 반대편에 서서 펑크 음악에서 물려받은 정치/사회적 메시지를 내세우는 진지한 접근을 보인 메틀 밴드였다.

빌보드 차트 23위에 오르며 메가데스에게 큰 상업적 성공을 안겨준 [Rust In Peace]는 당대 최고의 기타 테크니션인 마티 프리드먼(Marty Friedman)과 드러머 닉 멘자(Nick Menza)를 영입, 정밀하면서도 동시대에 활동했던 팀들과는 달리 메가데스 특유의 진보된 스래쉬 기타 리프와 귀에 쏙 박히는 멜로디들을 새롭게 창조해내면서 팬들과 비평가들에게 이것이 바로 메가데스가 만들어낸 최고의 스래쉬메틀 앨범 중 하나임을 실감하게 했다. 그 후로 메가데스는 좀 더 접근하기 쉽게 해석이 된 [Countdown to Extinction] 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헤비메틀/하드락 사운드를 수용한 [Youthanasia] 앨범으로 새로운 세계에 적응해 가며 메틀의 왕좌를 지켜왔다. 이렇게 메가데스가 미국 헤비메틀 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데이브 머스테인이라는 강력한 카리스마적인 존재가 버티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작들의 엄청난 성공에 힘 입어 새로운 시도(?)를 감행, 스래쉬 메틀의 뿌리에 다양함을 덧붙인 1997년작 [Cryptic Writings] 앨범부터 메가데스는 트랜드와 타협하기 시작했고, 스타일의 변화가 언제나 쉽지 않은 일임을 증명된 [Risk] 앨범 이후 밴드는 급격한 하락세를 걷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급기야 메가데스의 열혈 팬들에게 반감을 사게 됐고 핵심멤버의 탈퇴라는 위기를 타개하고 발표한 [The World Needs A Hero]는 마티 프리드먼 못지 않은 기타리스트 알 피트렐리(Al Pitrelli)의 참여와 전성기 시절 사운드로의 회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지만 그것을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Turmoil…

그러던 중2002년,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의 왼팔의 신경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결국 밴드가 해체되기에 이른다. 데이브 머스테인은 2002년 7월 공식 웹사이트에 그의 왼쪽 팔과 손의 신경에 심각한 손상으로 인한 부상을 설명했고 기타를 연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설상가상으로 의사들은 그의 팔이 100% 회복이 가능하지만 결코 예전과 같이 연주를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메가데스를 해산한 후 그는 회복을 위한 4개월 코스의 치료를 시작했다. 손에 감각을 되찾았지만 그의 손은 깃털조차 쥘 수 없는 중증이었다. 완벽한 회복을 위해 엄격한 1년여 간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병행한 재활치료에 열의를 쏟고 의사들에게 연주를 할 수 있는지 물었다. 다행이 어느 정도 치료가 되자 2001년 11월 17일 이후 처음으로 기타를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장기간의 물리치료를 받은 후 2004년 새로운 멤버들과 밴드를 재조직하고 빌보드 차트 18위에 오른 《The System Has Failed》를 발매했다.

Now…

그로부터 3년후 2007년 5월 메가데스는 2006년 음반사를 Roadrunner 로 이적한 후 지금 현재 리드 기타를 맡고 있는 글렌 드로버(Glen Drover), 드럼을 맡고 있는 그의 친 형인 숀 드로버(Shawn Drover) 과 함께 전 화이트 라이온(White Lion)과 블랙 레이블 소사이어티(Black Label Society)를 거친 실력파 베이시스트 제임스 로멘조(James LoMenzo)를 새로운 멤버로 맞이하고 대망의 11집 앨범인 [United Abominations] 발매했다.

본 앨범은 메가데스의 가장 멋진 시기가 다시 도래한 듯한 느낌을 가질 수밖에 없다. ‘Sleepwalker’에서 원초적인 스래쉬 메틀 리프의 빈틈없는 공격성은 기대 이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그러나 메가데스가 과거의 영광만 재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스피디하게 진행되는 ‘Washington Is Next!’에서 메가데스만의 오리지널리티와 새로운 감각의 사운드를 절충하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메가데스가 현재 유행하는 뉴 웨이브 오브 아메리칸(NWOAHM) 헤비메틀 밴드들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준 밴드임을 재확인 시켜주는 곡이다. 이 곡은 아마 메가데스의 팬들에게 ‘Hangar 18’ 못지 않은 감동을 선사해줄 것으로 믿는다. 밴드가 ‘Skin O' My Teeth’를 연주하던 시절의 곡을 듣고 싶다면 ‘Never Walk Alone... A Call To Arms’가 그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긴장감 넘치는 베이스와 드럼이 인상적인 ‘Lucretia’도 놀라울 정도로 전염성이 강하고 눈에 띄는 트랙이다. 원작보다 헤비한 버전으로 리메이크된 ‘A Tout Le Monde (Set Me Free)’는 그다지 귀에 들어오는 편곡은 아니지만 이태리 고딕메틀 밴드 라쿠나 코일(Lacuna Coil)의 리드보컬인 크리스티나 스카비아(Cristina Scabbia)가 참여를 해 원곡에 새로운 기를 불어넣기 충분했다.

Epilogue…

메가데스는 두 명의 기타리스트들이(현재 데이브 머스테인, 글렌 드로버)번갈아가며 연주하는 복잡하고 변천적인 기타 연주스타일로 유명하며 리드기타 겸 보컬인 데이브 머스테인 특유의 찢어지는 듯한 목소리도 많이 알려져 있다. 가사는 주로 전쟁, 정치, 마약을 다루며 최근에는 인간관계에 관한 것도 다루는 것으로 보인다. 20여년의 활동시기 동안 밴드의 멤버들은 데이브 머스테인의 '독점'으로 인한 상당히 잦은 교체를 겪었다.
하지만 메가데스는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메탈 밴드이기도 하다, 5장의 앨범은 잇따라 플래티넘을 기록했고 7개의 '최고의 메탈연주'부문 그래미 노미네이션와 함께 총합 2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세웠다. 메가데스는 자주 메탈리카, 앤스랙스 그리고 슬레이어와 함께 4대 스래시 메탈의 거장으로 불리기도 하고 그 명성에 전혀 손색이 없는 밴드임에 틀림이 없다.
이제 어느덧 데뷰한지 20년이 훌쩍 넘은 중견 스래시 메틀 그룹으로서 그들이 안고 있는 임무는 막중하다고 할 수 있겠다. 우선 시작이 불미(?)스러웠다면 그럴 수 있겠지만, 메가데스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왕성한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먼 훗날까지 이들을 화려한 무대 위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데이브 머스테인의 식을 줄 모르는 카리스마는 현존하고 있는 프론트 맨중에 손꼽히며 때로는 독재자(?) 같은 그의 열정이 있기에 오늘날 그들이 우리에게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시 한 번 데이브 머스테인의, 메가데스의 주문에 빠져보자!!!

Discography

1985년 [Killing Is My Business…And Business Is Good!]
1986년 [Peace Sells... But Who's Buying?]
1988년 [So Far, So Good... So What!]
1990년 [Rust in Peace]
1992년 [Countdown to Extinction]
1994년 [Youthanasia]
1997년 [Cryptic Writings]
1999년[Risk]
2001년[The World Needs a Hero]
2004년[The System Has Failed]
2007년[United Abom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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