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Zzu!]의 독백 - 함께(+) "우리"라는 이름

김윤주 |2007.10.15 21:45
조회 23 |추천 0

[Zzu!]의 독백 - 함께(+)

 

'우리'라는 이름으로 숨쉬고 있는 시간들_

 

행복과 동시에 그리움을 머물게 하고,

 

아련함이 가슴 한 켠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든다.

 

                                                      2007년 어느 가을저녁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