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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15

이원교 |2007.10.16 05:40
조회 15 |추천 0


071015

 

두나's 도쿄놀이 를 다 읽었다

이 책들은 방안 거울 뒤에 숨겨져 있는 책들이다...

난 사진집을 좋아 한다... 사진과 글이 섞여 있는...

그리고 촬영의 방법이라고 해야 할까?

뭐가 정리되어 제안을 줄수있는 듯한

글들이 적혀있는 책들을 좋아라 한다

아무리 비싼 사진집이라고 해도 나에게 필요가 없어지거나

내관심 분야 밖이면...나에겐...정말 쓸모 없는 책이다... 

난 비싼 책은 딱 한번 사본거 같다...대학 1학년때....

뭔가에 홀려서 무더기로 산 책들이다... 아직 남아서

나에게 있긴한 책들도 있고... 팔아버린 책들도 있다

여기에 찍힌 책들은 내가가진 책들중에 작은책들이다...

근데 이 책들이.. 젤 앙증맞고귀엽고 사랑스러워보인다...

이책들 윗칸에는 네셔널 지오그래픽 이있다...

사진을 보는것을 좋아하는 나는  지금은 잡지책들을 모은다...

그리곤  발간되는 에세이 집 같은것에 열광을 한다...

이번엔 오늘 좀 전에 다 읽은 두나's 도쿄놀이  

그 책도 이제 이책꽃이로 들어 간다

여기에 안 찍혀서 서운해 하는 책들

그냥 날 봐줘용~ 다들 소중한 내 책이니까...

나중에 이쁜 책장에 잘 정리해서 넣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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