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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llustration

김요람 |2007.10.16 10:44
조회 12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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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패션일러스트레이터 에두아르 얼리크 'Eduard Erlikh"는 선 하나만으로

주름을 그려내고 리본을 묶으며 모슬린의 드레이프를 잡아낸다

07~08 오트 꾸튀르의 장 폴 고티에 , 샤넹 , 크리스찬라크오와, 조르지오 아르마니 , 크리스찬 디올 등

아름다운 의상이 그의 선에 의해 종이 위에 재현되었다

모델을 정밀하게 포착하며, 의상의 우아함을 광택지 위에 완전하게 그려내는 보기 드문

일러스트레이터중 한명이다 . 20번까지 연속으로 덧칠하는 놀라운 수채화 솜씨와 의상을

실제보다 더욱 아름답게 그려내는 재주가 있다.

러시아 출신인 그는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있다

그는 일러스트들이 국제 간행물에 실리고 세계 각국의 갤러리에 전시되면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인정받았다.

여러 패션하우스 ( 티파니.반클리프 아펭,블루밍 데일스)와 함께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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