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부터 먹고 싶었던 김말이~
특히, 학창시절에 즐겨 찾던 떡볶이 골목의 김말이가 무지하게
땡겼다..그 날...난 내몸에 무지막지한 살들이 내몸에 붙은걸
느꼈다..ㅜㅜ 그래도 넘 마시써따~~
일단, 찬물에 당면을 30분정도 담궈두었다가,
잡채를 하듯이 끓는물에 살짝 테쳐서 건져낸후
간장,참기름,설탕,후추넣고 간한다음에
온기가 남아있을때 반으로 짜른 김에다 돌돌 말아준다.
튀김가루 푼 물에 살짜쿵 묻혀서 기름솥에 풍덩 입수!!
글구 만나게 드시면 끝~~냠냠!!!
TIP: 튀김은 두번씩 튀기시는게 훨씬 바삭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