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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대인 기술 - 직장에서 실력 발휘

김성희 |2007.10.16 21:20
조회 98 |추천 1

O형   


첫째 O형은 무의식중에 사람을 찾고 동지를 찾는다. 이것은 유능한 동료를 갖는 장점이 되지만, 단점으로 작용하면 사람에 대한 차별이 심하고 지나치게 내 편, 네 편을 가르는 과민증으로 이어진다. 둘째는 권력관계에 관심이 커서 강한 승부 근성과 라이벌 의식으로 나타난다. 셋째는 사적인 한 부분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려는 기질이다. 이 세 가지 경향을 적절하게 조정하여 어느 하나가 지나치다는 인상을 주지 않는 것이 O형이 지켜야 할 기본 수칙이다. 신뢰할 만한 상사나 동료를 빨리 만들도록 하고 일에 대한 지식을 받아들이는 데 전념해야 한다. 목적이 분명하지 않을 때 의욕이 감퇴하여 일에 대한 성과가 고르지 못한 사람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념해야 할 부분이다.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질 필요가 있다. O형 직장 여성의 경우 큰 실수 없이 근무하는 것만 염두에 두고 일을 건성으로 한다. 일 속에서 기쁨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A형


A형이 마음을 여는 상대는 제한적이고, 그렇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우선 진지한 노력형의 성실한 인상을 주는 것이 가장 좋다. 가지고 있는 기질을 그대로 드러내면 조직 안에서 무난하게 지낼 수 있다. 길고 긴 인생에서 두세 번쯤 내키지 않는 일로 항복해도 큰일 날 것 없다는 여유와 긴 안목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보다 열등하다고 속단하여 자신감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다. 다소 염려스러운 점은 자신이 속한 직장이나 단체를 마치 세상의 전부인 양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직장이 안정되어 있을 때는 좋지만, 커다란 변화가 생긴 경우에 즉각 대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폭도 좁아진다. A형이 진지하게 반성해야 할 점이다. 여성의 경우는 상냥함과 함께 똑똑하다는 인상을 준다. 하지만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인 여성 중에는 이론만 따지고 드는 유형이 눈에 띄게 많아진다. 직장에서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 필요가 있다.


 


 


B형


조직을 경시하는 행동과 주위 사람에 대한 섬세함의 부족, 그리고 일종의 비뚤어짐. 이 세 가지를 가장 먼저 반성해야 한다. B형이 직장이나 집단 내에서 반성할 점은 첫째도, 둘째도 자신의 행동에 탈선이 없도록 핸들을 조작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분방한 행동이 개성적이고 특이한 재능으로 혹은 의욕이 넘치는 것으로 보이는 일도 있다. 반면에 통제가 안 되는 사람이라고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도 있다. 새로 직장에 들어간 B형은 일단 직장의 인간관계를 확인한 후에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B형에게는 동료들 간의 대화나 행동에 격의 없이 어울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에 대한 기복의 폭을 줄이도록 하고,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기질을 조금 죽이고 규율에 복종하는 훈련을 젊은 시기에 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상 위나 서랍 속 정리에도 좀 더 신경 쓰도록 한다.


 


 


AB형


AB형은 파벌을 만들지 않는 경향이 있고, 사람에 대한 좋고 싫음이 너무 분명하다. 모든 사람에게 나쁜 인상을 주지 않으려는 마음이 강하다. 그러나 그 범위를 너무 넓게 잡으면 지쳐서 녹초가 되어 버리는 일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비평, 분석을 좋아하는 기질이 통제가 되지 않아 주위 사람들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보이는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합리적으로 딱 잘라 결론지은 표현으로 주위 사람들의 흥이 깨지게 하는 것 또한 주의사항이다. AB형이 명심해야 할 것은 수면 부족에 대한 대책이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깨어 있는 동안은 업무를 능률적으로, 집중적으로 해내야 한다. AB형 직장 여성은 직업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지, 결혼 상대를 찾을 것인지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익할 것이다.


 


 


출처 <혈액형 120% 활용학>


저자 노미 마사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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