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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크래셔 Wedding Crashers (위에 사진

성신제 |2007.10.17 10:44
조회 124 |추천 0

 

웨딩크래셔

Wedding Crashers

 

(위에 사진에 여자가 Isla Fisher-진짜 최고-_-d)

 

 

 

우선 알아야하는것.

 

비디오로 추천합니다.

그것도 싫으면 DVD로 보세요.

 

영화관에서 보는걸 추천하지 않아요.

일반 비디오영화랍니다.

 

재미없는 영화는 아닙니다.

영화관에서 본거 외에는 영화평을 잘 올리지 않지만-

이 영화는 3월 1일에 개봉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우선, 영화 포스터에 보이는

금발의 미남(?)형 남자배우는 언듯 어디서 본듯한 외모아닌가요?

 


 오른쪽: Owen Wilson주인공

↑이 남자는 Owen의 유명한 형님 Luke Wilson입니다. 매우 닮았죠

 

그거에 와~ 신기하다~ 하며 본것 하나!

 

둘!

한때 인기를 끌던 드라마 Medicine Woman에서

닥터퀸으로 유명했던 여자분(영화속에서 잘 찾아보세요~)

Jane Seymour의 아릿따운 속살을 볼 수 있었다는것.

 

가장 기대했던 셋!

10년이 지나도 전혀 안변한 아름다운 76년생 유명 호주배우

Isla Fisher가 동안의 극치인걸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라는것.

 

그리고 역시 넷!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 나이트 플라이트등 한국 관객의 눈을 확 끌어버린 떠오르는 별 Rachel McAdams.

 

앞에 3개는 저의 기대를 영화속에서 채웠지만-

그걸 위해서 영화관에 찾아가기엔 무리라고 느꼈고요!

4번째 기대는 오히려 큰 실망으로 끝났어요.

 

Rachel McAdams가 A급 영화배우의 길을 "노트북"을 통해

걷기 시작했는데도 제2의 줄리아 로버츠가 아니냐라는

비난을 통해 랭킹이 하락했답니다. 출연작 선택을 Keanu Reeves

만큼 못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기 시작했답니다.

아쉽게도 이 영화를 통해 한번 더 하락하지 않았나 싶어요.

과연, 이건 우정출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요.

 

 

-

 

이미 봤는데 친구가 다시 가자고 한다면,

조조던지 할인으로는 바로 달려가서 다시 한번 Isla Fisher를 보며

히야~ 하며 행복해할 자신은 100%있답니다.

억지 웃음을 주는 이런 영화를 통해서 얻는건 없었어요.

 

하지만! 절대 행복이 가득한 영화. 마음이 따듯해진다는건 아니고요^^

밝은 분위기에 밝은 스크린 분위기는 좋고 부담은 별로 없답니다.

 

출연진이 하도 빵빵해서, 어이없을 정도지만-

 

예매율이 3위인걸 보고 놀라서 평쓰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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