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선희와 이수영을 울린 드렁큰타이거 - 8:45 Heaven

정일호 |2007.10.17 17:08
조회 27,044 |추천 121
play

타이거 jk(본명:서정권)씨의 할머니 돌아가신 시간

 

8:45 Heaven

 

선글래스 벗으면 울고만 있을거같다

 

[Verse 1]
있을 때 잘할 걸 들릴 때 말할 걸
어느 날과 다를 것 없었던 그 날 아침
날 깨우는 벨소리에 난 이미 느꼈어
시간을 돌리기에는 나 이미 늦었어
One last cry. Oh! Please god try,
Please don't let her die on me I know it's a lie
내가 행복하게 해 준다고 기다리랬잖아
내가 정상에 설 때까지 기다린 댔잖아
조금만 더 참아줘 세상에 남아줘
신아 제발 이번 한번 못 본 척 눈 감아줘

실수일거야 신도 완벽하진 않아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걸 가지려 하잖아


[Hook]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x2)


[Verse 2]
있을 때 잘할 걸 들릴 때 외칠 걸
얼마나 내가 그댈 사랑한다고
대답 없는 당신의 손을 꼭 붙잡고
혹시 크게 외치면 들릴까 소리질러봐
제발 일어나 눈을 떠봐
One last cry, Let me say good bye,
Please don't let her die on I know it's a lie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난 당신의 최고 그 누가 뭐래도
절대 날 탓하지 않는 무조건적인 당신의 사랑은
기적과도 같은 기적을 만드는
신 다음 가장 완벽한 완벽한 아름다움
The most beautifulist thing in the world,
the most precious thing in the universe my love

[Hook]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x2)


[Verse 3]

마지막 인사말도 없이
그댄 어딜 가 숨을 쉬어도 내 가슴은 아픔만이 꽉 차
한숨을 밀어내도 아픔만이 남아
텅 빈 이 세상에 난 보이지 않아
하지만 애써 웃어 너무 슬퍼하는 내 모습을 보며
혹시 그대마저 슬퍼할까봐 약속해
절대 그대 잊지 않을게 이제 힘든 당신의 손을 놓아드릴게

[Hook]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x2)

[Outro]

하늘나라로...
평온한 세계로... 하늘나라로...
평온한 세계로... 평온한 세계로...
I know she's back up in heaven again
사랑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Know that I love you...

추천수121
반대수0
베플박승도|2007.10.18 09:24
타이거 jk 본명(서정권)형님이 예전에 말씀하신거에요. 나 TigeR J.k.난 연예인이 아니야.잘라빠진 연예인들? x이나 먹으라고해. 방송한번 탈라면 PD랑 골프치러가야하고 밥먹어야하고. xx.. x까라고 그러고 나 이번 앨범 진짜 열심히 했어. 앨범...? 안사도돼.... 여기 돈많은 사람! 딱 한장만사.. 딱 한장만 사도되니까.. 옆에 친구들한테 복사해주고 씨디 구워줘 난 이 x같은 세상 힘들어하는사람. 내노래로 원을 풀었으면해. 단지 그마음 뿐이야... 정권이 형이 하신말씀인데요. 제가 정권이형 좋아하는 이유 삼선슬리퍼에 반바지 낫닝구 하나입고도 무대에서 모든열정을 퍼붓는 그모습은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그 희열감은 말로 설명할수없습니다. 힙합에 관심없는분이라도 공연있다면 한번 직접 보심 아실껍니다. 한국에서 힙합하시는분들 정말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에 한끼조차 해결못하시는분들 많아요 힙합 많이 사랑해주세요<너무 공감가는 댓글이라 복사해서 올려봅니다.
베플박경덕|2007.10.18 17:58
옷차림 부터 이상햇는데 이게무슨가수야 하고 무시햇지만 노래듣고 가사보며 지금 정확히 27번 들었습니다. 다른 가수들 사랑만 논하는 가사 식상하고 별로라고 생각햇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지금부터 타이거 팬이 될꺼같네요.. 음악을 좋아 하는 사람으로써 저분들 존경할정도로 감동 받앗습니다. 아픈 할아버지 귀찬게만 생각햇던 제가 나쁜놈 같네요 할아버지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신 타이거님들 감사합니다. 멀지만 항상 뒤에서 응원 하겟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에 랩퍼가 되시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