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즈(Buzz) - 가시 [M/V]

박창건 |2007.10.17 20:02
조회 40 |추천 10
play

너 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눈부시게 웃는 사람들..
나의 헤어짐은 모르는 세상은 슬프도록 그대로인데...

 

시간마저 데려가지 못하게 나만은 널 보내지 못했나봐..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 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아픈만큼 너를 잊게 된다면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에 파고 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너무 사랑했던 나를.. 크게 두려웠던 나를..
미치도록 너를 그리워했던 날 이제는 놓아줘...

 

보이지 않아 내 안에 숨어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아파와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