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봤던 영화-
사실, story자체가 내 맘을 흔들지는 못한 영화였지만,
영화가 끝나고 계속 흘러져 나오는
영상과 음악은 날 꼼짝못하고 바라보게 했다.
언제나 마지막이 중요하다.
마지막이 마치 그 전부인양 기억되기 때문이다.
Happy Ending-
작년에 봤던 영화-
사실, story자체가 내 맘을 흔들지는 못한 영화였지만,
영화가 끝나고 계속 흘러져 나오는
영상과 음악은 날 꼼짝못하고 바라보게 했다.
언제나 마지막이 중요하다.
마지막이 마치 그 전부인양 기억되기 때문이다.
Happy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