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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천상의 목소리 소향.. 가요계 진출 타이틀 곡!!!!

문재우 |2007.10.17 23:43
조회 2,170 |추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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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방송에서 곧 가요계 진출한다고 말하셨구요.

라디오에도 종종 나오고 있어요.

'포스'라는 밴드로 나오실 듯 합니다.

참,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분들은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다는거 ㄷㄷㄷㄷ

 

아래는 포스의 소개..

 

<이글은 다음카페 "포스패밀리"에서 가져온 것임을 밝힙니다.>


포스는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 에 세션 ,거기다 프로듀싱에 이르기 까지 

개개인이 스스로 모든걸 만들어내는 진정한 엔터테이너 이자 뮤지션들이다.

포스의 음악적 스타일은 상당히 펑키하면서도 R&B 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섞인 퓨전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다.

포스는 여러가지 음악을 믹스해서 퓨전으로 새롭게 음악을 재창조하고 만드는걸 즐겨한다.

포스는 한가지 음악 스타일 만을 바라지 않는다. 왜냐하면 밴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장르의 음악을 할수있기에..

 

 

포스는 한국에서 뿐만아니라 , 해외에서 더욱 더 유명하다.

포스에게는 해외에서 늘 한국 최초 ,동양인 최초라는 말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도 그럴것이 동양팀으로써 , 특히 한국 사람으로써 인정받아 해외에서 현지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에서 공연하며,작업하는 일들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포스는 한국팀으로는 최초로 자신들의 직접만든 영어곡을 갖고 미국에서 한국사람들이아닌 인종이 다른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했으며

많은 클럽에서 미국의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을 한다. 그중에 하나인(굉장히 유명한)블루스의 대명사인 B.B.KING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

그날 음악을 듣던 B.B.KING 매니저에게 함께 일하고 싶다는 러브콜을 받았지만 거절한다.

또한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보이즈 투맨(BoyzⅡ Men)의 프로듀서인 제프리(제이덕)와 함께 미국에서 활동할수 있는 영어 데모 작업을 함께 했으며,

각 악기 파트 마다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 직접 사사 받았으며 ,특히 보컬을 맏고 있는 소향에게 마이클 잭슨, 마이클 볼튼, 스티비 원더 등 이들을 가르친 보컬 트레이너계의 대가 세스릭스는 동양에 이런 가수가 있었냐며, 미국의 벽을 부술수 있는 동양가수 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외 수없이 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팀이 바로 우리 한국 가스펠의 자랑 이자 자존심인 포스(po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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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기 땜에 고생이시라는데.. 얼른 나으시길..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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