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으로 우리가 만물의 주인으로 신으로 섰으나
욕심으로 만물을 탐하니
도리여 만물의 종이 되었더라
그럼으로 만물의 종 노릇을 하고 나니
처음의 모습인 사람의 모습은 가리우더라.
그것을 죄라 하시니
바로 불법으로 사람으로서 금했어야 할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그만 호기심에 져버려
처음의 자신의 본분으로 지나쳐
다른 명분으로 선 것이니
죄가 죄인을 낳고
죄인이 정죄를 낳고 정죄가 사망과 지옥을 내었도다.
그럼으로 하나님은 그런 처음의 지으신 사람에게
네가 어디에 있느냐
서늘할때에 다가오시었으니
네가 벗었으므로 숨었나이다.
누가 너의 벗었음을 고하더냐
네가 금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었더냐
하나님이 한 몸으로 주신 여자가 주어 먹었나이다
여자에게 네가 어찌 그랬느냐?
뱀이 날 꾀이었나이다.
뱀은 저주를 더욱 받아 종신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여자의 원수가 되리라.
그렇게 사람이 처음의 죄를 지었으되
여자로 전달자 되어 근원은 뱀이 그 남자인 처음의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을 죽인 우리 인생들의 근원입니다.
뱀이 사람을 죽게 먼저는 여자로 침입하여
남자를 죽게 한 뱀의 처음의 일이였읍니다.
그 뱀으로 남자가 사람의 본분을 떠나
뱀과 같은 들짐승처럼 방종자로 반 자유자 반으로
나누어져버린것입니다.
그것을 선악의 질이라 하는데
그럼으로 누구나 인생은
원죄로 선악의 질이란 그 고질적 체질을 지니게 되어
태어나게 되고 말았읍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신의 영광이 가리우니
하나님은 여자 남자 모두 처음이라
용서를 내시니
그들의 것이 아닌 하나님이 친히 지어 입히운
하나님의 것이였는데
그것은 가죽옷이었읍니다.
자유와 방종의 반반이 된 변태 인간
아담 하와로 인한 기후또한 이상 기후로
차거우고 덥고 그렇게 사계절이 이룩된 일이고
동서남북으로 그때 시기가 시간이 날짜와 연한이
나타나게 된 일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이라
늘 그렇게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게 주님으로
우리와 함께 하사 그 처음의 아담과 하와로
그 조물주로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십니다.그분이 직접
자신을 우리의 원죄의 그 죽을 몸인 그 인생에게
덧 입히우시니 그 일을 바로
예수님의 죽으신 그 몸값과 그 피값인 그 아름다운 소식인
영원한 복음이라 하는 것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하늘엔 영광 땅엔 기뻐하심을 입은 자에게 평화로다.
그 이유는 그 아담과 하와와 다르게
뱀의 직접적 선택적인 종이자 숭배자가 나타난
자유를 버리고 방종으로 전체를 이룩한 새 인종인
아담과 하와로 처음 난 육신의 아들인 가인입니다.
그 가인으로 인하여 라멕으로 방종을 경배하게 하는
배역무도한 일마저 나타난 것입니다.
그처럼 지금도 역시
아담 하와가 있고
가인 라멕이 있으며
아에 뱀과 용으로
육으로만 진화가 되어진
그런 여러가지의 인간들의 군상이 있다는 그 비밀인것입니다.
그것이 신의 눈입니다.
그 신의 눈을 우린 절대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에 아담 하와처럼
뱀으로 여자로 돌리어 예수님의 값으로 거저
정죄와 죄인에서 구함을 얻는 인생이 되던가
가인처럼 순리를 버리고 그저 욕심으로만 채우던지
라멕처럼 욕망과 욕심을 경배하든지 말입니다.
저 역시,
늘 저 자신과의 싸움에 저의 고난이 있고
늘 저 역시 부모로 온 육의 원죄로
선악의 질로
순리를 조아하다가도 반으로 넘어져
이탈을 꿈꾸기도 하는
탕자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담 하와처럼 저 역시
고의적 선택이 아니요 약해서 넘어진 것을 고함에
하나님은 다시는 죄를 짖지 말라고 하시며
거저 사함을 허락하시고 안아 주시니
참 아비시요 참 어미시요 참 남편이시며 참 신랑되신 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이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