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말해서 단순하고, 우유부단한성격에
완전 제멋대로. 가끔은 너무나 엉뚱한모습까지.
매사에 신중하지못하고 덜렁거리는
솔직히 말해서 정말 못됐고, 그래도 나보단, 남을생각할줄아는
하나를알면 오로지 그거 하나만알고
미리 겁부터먹는, 그래서 늘 시작하기전부터 불안한
이상하게도 항상 처음보단, 끝을 먼저 생각하는,..
시작한것에 대한 마지막매듭, 마무리를 잘 못짓는. 대책이없는
이게 나.
솔직히말해서 단순하고, 우유부단한성격에
완전 제멋대로. 가끔은 너무나 엉뚱한모습까지.
매사에 신중하지못하고 덜렁거리는
솔직히 말해서 정말 못됐고, 그래도 나보단, 남을생각할줄아는
하나를알면 오로지 그거 하나만알고
미리 겁부터먹는, 그래서 늘 시작하기전부터 불안한
이상하게도 항상 처음보단, 끝을 먼저 생각하는,..
시작한것에 대한 마지막매듭, 마무리를 잘 못짓는. 대책이없는
이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