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 우리강아지 불쌍해서 어떻해요 ㅜㅜ 한번만 읽어주세요!!

전창용 |2006.07.28 16:42
조회 1,068 |추천 0

  BODY{FONT-FAMILY: 굴림;FONT-SIZE: 10pt;} P,DIV {FONT-SIZE: 10pt;margin-top:2px;margin-bottom:2px;} <META content="MSHTML 6.00.2900.2802" name=GENERATOR>

품종은 아메리칸 코카스페니엘 버프 입니다

7월21일 2시쯤에 강아지가 진통이 시작됐고   4시쯤에 강아지를 하나 낳았읍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려두 새끼가 안나오는것이었읍니다..

쫌더두고 보자 하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114루 24시동물병원을 알아보고 11시10분쯤에 시화정왕동 우리들동물병원 에서 제왕절개수술을 했읍니다..그런데.....ㅠㅠ

수술전 어미개는 뛰어다니고 똥도 잘싸고 몸상태는 아주 건강했읍니다 ..

그런데 수의사는 자기 어린 아들을데리고 왔읍니다..

그리고 바루 엑스레이를 찍고 아기하나가 자궁에 걸렸다면서 빨리 수술을 해야한다고했읍니다..위험하다고

그런데 피검사도 안하고 바로 마취를 하고 수술을 시작했읍니다..마취를해서 위험할수도있다 라고 사전 에 말두없이 그냥 마취하더라고요..아무이상없겠지 생각했죠..수술이끝나고 아기 하나는 죽어있었고 두마리는 살아있었읍니다..아기 살려야 돼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손 이부족하다!!??말이돼는 소리입니까?

그러다가 5분도 안돼서 죽어버리더군요 ㅜㅜ

전 당시 어미라도  살아서 다행이다 했죠 그런데 수의사는 상처꼬메고 소독두 안해주고

주사만 몇방 놓더니 이제 가라는것이었읍니다..세상이 이런경우가 어디있나요ㅜㅜ

아무리 말못하는 강아지 이지만 얼마나 아프고 괴롭겠읍니까..ㅜㅜ

어이가 없어서 그냥나왔는데 그때부터였읍니다 자궁에서 피가 줄줄나오고 항문에서두 피가 줄줄나오는것이었읍니다..마취도 안껜 상태에서요ㅜㅜ

집에 겨우겨우가서 눕혀놓고 껠때까지 있었는데 6시30분쯤에 일어나더니 바루 화장실루 달려가서..

뒤에서 피를 쏟는것입니다 ㅜㅜ 정말보기 힘들더군요

담날 수의사가 아침 10시까지 오라고해서 아침에 바루 돼리고 갔죠 10시 40분쯤에 들어가서

기다렸읍니다.. 그때두 피를 계속 쏟더군요..수의사는 2시에 왔읍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급성 장출혈이다!!  라고 하고 주사 두방을 놓고 닝겔를 꽂고 가더군요..

한 3시간이지나고 정신이 조금 드는듯 저를 보고 꼬리를 흔들더군요..

기뻤읍니다 ..닝겔을 다 맞고 이제  집에 가두됀다고해서 집에 가는데 다시 피를 쏫기시작했읍니다..

구토까지 하더군요.. 다시 전화를해서 병원에 갔는데 수의사는 또 없었읍니다..

그때 시간이 4시30분 수의사는 7시에 오더군요..그동안 간호사라고 해야하나.. 주사 놓고 닝겔꼿고

그러는데 피를 너무 흘려 혈압이 약해져서 혈관을 못찿는것입니다 주사바늘을 수백번 찌르더군요

안돼겠다싶은지 수혈을 해야겠다고 수백번 주사바늘 을 찔러서 피를 뽑 더라고요

피검사를 한후 수의사가 왔읍니다 와서 하는말 간수치가 높읍니다 수혈을해두 어렵읍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수혈이라도 해서 정신좀차리게 하죠 이러니깐 해두 똑같다 고통만 늘어날뿐이다 이러는겁니다..간수치가 높아서 마취가 잘못됀거 같다 이러더군요..아니 간수치 검사하기전에 주사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데 간수치가 높다고 하냐고 그러니깐 암말안하더니 가만있더군요.

강아지는 피를 너무 흘려서 정신두 없고 눈도 반 감긴상태에서 헐떡 거리고 있었읍니다..

울면서 다시 물어봤죠 살려주실없으세여..대답은 같았읍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볼수가 없었읍니다..

과다마취로 어미개 아기개들 다죽었읍니다..

수의사는 자기잘못인정하고 저한테 다른강아지를 구해준다고 하더군요 ..

수술전에 피검사안하고 과다 마취 됀거같다고...

근데 제가 소송건다고 하니 맘데루하세요 이러는겁니다..

3년가까이 키우면서 정말 자식같이 생각하고 키운거구요 .. 정말 말두잘듣읍니다..아기 강아지들은 초음파 당시 건강하다고 했읍니다..

조금만 주의하고 수술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껀데 자기자신 바쁘다고 자기 아들 옆에서 울어됀다고 마취도 들껜 어미개를 상태도 안보고 아들이랑 가버렸읍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통하고 우리 강아지에게 너무너무 미안하고 죄송 스럽읍니다..강아지도 하나에 생명인데 너무성의없이 대하고 이 수의사는 수의사 자격이없읍니다..

정말 분통하고 억울하고 우리 강아지 불상해서 미치겠습니다..여러분들 이글 보시고 여러 사이트에 올려주세요..어떻게 멀쩡한 강아지가 수술하고 망신창이돼서 16시간동안 고통 받다가 죽었습니다..

너무 무책임하고 무성의하고 수의사 행세하는 이사람 어떻게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