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41、배반 ː背叛

조현숙 |2007.10.18 22:17
조회 30 |추천 0

<EMBED id=id_F8890BCF381CDBB1661E0009029674 style="WIDTH: 233px; HEIGHT: 225px" name=id_F8890BCF381CDBB1661E0009029674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ch_userid=boss90&url=F8890BCF381CDBB1661E0009029674&Partner= width=233 height=22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하니
미안하다는 그 말조차
미안할 뿐야
나쁜 여자야 난
은혜도 모르는 사람
이것 밖에는 안되는 나인가 봐
한결같던 너의 사랑 과분한줄 알면서
난 어쩔수가 없었어
돌이킬수가 없었어
나의 마음이 자꾸 가
그 사람에게 자꾸 가
참 나쁘지 참 못됐지
미련없이 날 잊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날동안 만큼은
진심이였어..

이렇게도 나무랄데 없이
좋은 사람을
울리고 돌아서는 죄
난 분명 벌 받을거야
나의 마음이 자꾸 가
그 사람에게 자꾸 가
참 나쁘지 참 못됐지
미련없이 날 잊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날동안 만큼은
진심이였어
제발 더이상 날
사랑하지마
나를 절대로 용서도 하지마
아프게해서 미안해
부디 나보다 행복해
난 못잊어 널 못잊어
숨이 다할지라도
살다가 네 생각날거야
아마 후회도 할거야
너만한 사람 생에

두번은 없을테니까

 

백마디 말보다,

한곡의 노래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신,

한마디 말보다,

한소절의 노래가

마음을 후벼 팔수도 있다 -

아프다 ,

지금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