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차가운 바람이 불어 꿈에서 깨어보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어디서 본듯한 낯설은 이 길이 눈에 흘려져 가지 말라고 외쳤던 어제의 기억이 이제야 조금씩 살아났어 후회를 해봐도 아무리 찾으려해도 넌 없는데
* ye~ ye~ 이렇게도 아픈 날 두고 어디에 ye~ ye~ 어떻해야 내맘을 니가 알겠니
어느새 가로등 불이 내 몸을 감싸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있어 보잘 것 없던 날 그런 날 용서해 줄래 내 사랑아
* ye~ ye~ 이렇게도 아픈 날 두고 어디에 ye~ ye~ 어떻해야 내맘을 니가 알겠니
너를 보면 뛰던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아
ye~ ye~ 부탁할께 한번만 나를 도와줘 ye~ ye~ 누구보다 내맘을 니가 알잖아 ye~ ye~ 사랑했던 기억이 나를 떠나가 ye~ ye~ 잘가라는 인사는 하지 않겠어 너를 잃은 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