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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2007.10.19 15:48
조회 24 |추천 0


 

 

문을 항상 열어 놓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에게만 항상 열어 놓습니다.

하지만 들어오지 못하고 문앞에서 망설입니다.

답답할 따름입니다.....

난 이렇게 열어 놓았는데.....

 

문이 조금 열린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가 들어가기엔 너무 좁은 문 같습니다.

내가 들어가도 되는 문인지...확실하지가 않아

조심스러울 뿐입니다.

조금만 더 열어준다면 들어갈 수 있을텐데.....

 

사랑은 표현하는 자의 것입니다.

또한 사랑은 용기있는자의 것입니다.

문이 열려 있음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문을 좀더 열어달라고 부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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