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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절절하다고만 생각이 드는...
둘 간의 대사는 그다지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애절할 수 밖에 없었던....
'니가 그랬지? 언젠가 완성시켜 줄거라고 이제 더는 못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