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12. 29 프라하에서 배낭여행중이셨던 남자분 을 찾아요.
여행중반쯤 지쳤던 심기에 하루지만 같이 돌아다녔었던 좋은추억을 저에게 주셨던 분입니다.
그때 이름도 못물어봤던게 항상 후회가 되었어요. 싸이 생기고 나선 더 그랬지요.
어디 계시건 행복하셨으면 좋겠구, 건강하세요
혹시 이글을 보게 된다면 제 싸이에 들러주세요^^
'97. 12. 29 프라하에서 배낭여행중이셨던 남자분 을 찾아요.
여행중반쯤 지쳤던 심기에 하루지만 같이 돌아다녔었던 좋은추억을 저에게 주셨던 분입니다.
그때 이름도 못물어봤던게 항상 후회가 되었어요. 싸이 생기고 나선 더 그랬지요.
어디 계시건 행복하셨으면 좋겠구, 건강하세요
혹시 이글을 보게 된다면 제 싸이에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