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연도는 지난 5월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가고 싶은 섬’ 사업의 대상에 포함됐다. 외연도는 아직은 아는 사람들끼리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정도의 고즈넉한 섬이다. 에메랄드빛 맑은 바다와 파도소리, 매바위와 병풍바위 등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경치가 신비스럽다

외연도는 지난 5월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가고 싶은 섬’ 사업의 대상에 포함됐다. 외연도는 아직은 아는 사람들끼리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정도의 고즈넉한 섬이다. 에메랄드빛 맑은 바다와 파도소리, 매바위와 병풍바위 등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경치가 신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