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2만의상봉~

김용국 |2007.10.19 23:31
조회 20 |추천 0

오늘 12일만에 마누라(곧 결혼할껏임)를 만낫습니다.

 

너무 보고싶엇는대..

 

보기 힘들엇죠...

 

오늘 12일만에 만낫어요

 

강남역...

 

센트롤시티에서 마누라 친구하고 만나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 ㅇㅅㅇ~

 

오늘은 마누라가 친구와 나이트를 간다고 했어요

 

저는 마누라 믿으니까.. 그러니까.. 그냥 보내줫어요

 

마누라가 강남역에서 내릴때..

 

제입술을 훔쳐가며 말햇어요..

 

"사랑해..♡아침에봐~~~~"

 

순간전 경직했어요...

 

-ㅅ-왜그렇게..부끄럽던지..

 

얼굴이 후끈달아 올랏죠..

 

지하철안에 사람들이 가득...

 

으흠... 그레도 좋앗답니다~~

 

전 마누라를 기다릴꺼에요~~ 아침까지!!!

 

 

 

 

사랑한다 염지선!! 너만 영원히 사랑할게!!

 

나.. 조금만 기다려죠!! 너한태 결혼반지 다야 이따시만한거 껴줄꺼야!!

 

완죤 사랑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