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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박유은 |2007.10.20 08:00
조회 38 |추천 2


"병신은 권은형 니가 병신이지! 나랑 동영랑 다알어!

니 주먹 사이로 피 질질 나는 거 보면서도 그냥 무조건 참았어!

우리까지 호들갑 떨면 너 진짜 무너져 버릴까봐.

그래서 놀자고 나이트 끌고 오고,
밖으로 조금이라도 더 끌어내고,철없는 소리만 자꾸 지껄여댄 거야"

 

 

내 남자친구에게(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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