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의사는 없다."
연기자 겸 MC 박철(39)이 동갑내기 아내이자 탤런트인 옥소리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경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인 '박철의 굿모닝 코리아'(매일 오전 6~8시 방송)의 진행을 맡고 있는 16일 방송을 마친 뒤 2시간 가량 수원시 영통동에 위치한 경기방송 사옥에서 머물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재결합을 원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스타뉴스
"재결합 의사는 없다."
연기자 겸 MC 박철(39)이 동갑내기 아내이자 탤런트인 옥소리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경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인 '박철의 굿모닝 코리아'(매일 오전 6~8시 방송)의 진행을 맡고 있는 16일 방송을 마친 뒤 2시간 가량 수원시 영통동에 위치한 경기방송 사옥에서 머물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재결합을 원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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