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을 예방해 준다.
혈액 속에는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비중리포단백질(LDL)과 오히려 동맥 경화를 방지해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비중리포단백질(HDL)이있는데, 적당량의 술을 마 시게 되면 알코올이 혈중의 고비중리포단백질의 비중을 증가시켜, 심근경색등의 질환을 예방 해 주며,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고 혈류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영국 정부 산하의 한 의학연구소에 의하면, 이탈리아와 프랑스 사람들의 심혈관 질병 사망비 율이 가장 낮고, 그다음으로는 미국인들,과일주를 가장 적게 마시는핀란드 국민들의 심혈관 질병 사망비율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미국의 미시간대학의 연구결과 - 음주한 사람의 혈압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 적당히음주한 사 람의 혈압이 가장 낮았다고 한다.
프랑스, 독일의 와인제조자들의 연구결과 - 와인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 발병률이 크게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와이의 연구 결과 - 맥주를 적당히 (하루 1,500CC 이하) 마신 사람이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병 발병률이 훨씬 낮다고 한다.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주류의 하루 허용량
술의 종류 소주(증류주), 맥주, 포도주, 위스키, 청주 최대 주량 반병 1L 반병 0.1L 300~400cc
point- 술에 약한 사람이나 술에 강한 사람에 관계없이 주량의 한계는 동일하고 그 효과도 마찬가지다.
술의 종류와 비싸고 싼 것의 상관없이 그 어떤 술이든 심장질환 예방에 유익하며,중요한 것은 술속의 알코올 함유량으로서 적당량의 음주량이다.
협심증을 완화시켜준다.
협심증은 관상동맥 경화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협심증상이 생길 때 작은잔으로 한두 잔의 소주나 위스키 또는 브랜디 등을 마시면 일반적으로 2~3분내로 완화된다고 한다.
술에는 영양분이 풍부하다.
황주 당분, 텍스트린, 유기산, 다량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맥주 탄수화홥물, 단백질, 17종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칼슘, 인 철(맥주 1L = 425cal = 계란 4개, 500g의 우유) 포도주 당류(포도당, 과당, 오탄당), 32종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우기산, 광물질
적당한 음주는 소화제 역할을 한다.
식사 전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계통 내의 각종 소화액 분비를 촉친하여 위장의 소화와 섭취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러므로 소화계통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노년층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기능의 저하를 예방할수 있어 권장할 만 하다.
적당한 음주는 사람의 정신건강에 유익하다.
적당한 음주는 사람의 정신을 유쾌하게 하고, 우울증과 긴장감을 완화시켜 안정감을 준다.
적당한 음주는 장수의 비결이다.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의하면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사람들보다 평균 수명이 길다고 한다.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병의 발생률을 낮게 함으로써 평균수명을 늘인다.
미국 보스톤의 한 양로원에서는 매일 오후 노인들에게 맥주를 공급하였는데두 달 뒤에 걷지 못하던 노인들 중 스스로 걸을 수 있는 자가 21%에서 74%로 늘어났다고 한다. 진정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75%나 되었는데 음주 후 진징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적당한 음주는 신진대사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