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수파이며 프랑스 회화의 거장.
미국의 여러 미술관들과 박물관들을 돌아다니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았던 작품들은
원래 알고있었던 피에트 몬드리안과 반고흐,
그리고 이 앙리 마티스였다.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표현 또 숨김이 느껴지지않는 회화의 폭,
모두 날 만족시켜줄 수 있었다.
또한 붉은색을 사용하면서 환상적이고 환몽적인 느낌을 가져다주고
그러면서도 현실적인 물건들의 배치가 왠지 너무나도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림 속의 그림들은 자신들의 작품이다.
자신의 그림속에 자신의 또 다른 작품들을
그려 넣은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감히 혼자 생각해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