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의 일인시위 현장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2002년 현대건설에서 분양하는 "현대 41타워"
지하1층 식당을 분양받아 개업하셨는데,
현대건설측이 계약을 위반하고 지상1층을 식당으로 분양하여
지하1층의 상권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현대건설측에서는 명백한 계약위반 사실과
지상1층의 불법 식당 시설을 알면서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저희 가족은 살고 있던 집과 식당이
모두 경매로 넘어가 파산하였으며,
현재 아버지 혼자 이렇게 현대건설을 상대로
일인시위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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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추천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외롭고 긴 싸움이지만
이렇게 꾿꾿이 견디고 있는 아빠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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