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UP 시키는 노하우!!
사랑하면 확인하고 싶고 확인하면 또 확인해 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
그를 확실히 나에게 넘어오게 하는.. 이미 넘어 왔다면 더 사랑하게 만드는
여자만의 스킬을 소개한다.
1. 애교작전 - 안 넘어오는 남자가 이상하다.
여자의 무기는 눈물이라고???
모르시는 말씀.. 우는 여자는 쳐다만 보아도 짜증이 난다는 남자도 많다.
그것은 바로 "애교"이다.
상황별 적절한 애교 선택이 중요하다.
- 화가 나서 금방이라도 한 대 칠 것 같은 상황
그가 하는 잔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다가 결정적으로 흥분한 순간에...
"그러니까~~ 내가 미안하다구~~ 잘못했어~~ 다신 안그럴께 한 번만 봐주라~~ 응??"
약간 콧 소리를 섞어 거기다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몸을 꼬아주는 센스를 발휘하면 더욱 효과 만점.
- 사랑 표현을 잘 하지 않는 남자의 경우.
내가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눈 웃음을 짓는다.
말끝마다 자신의 이름을 붙여 말한다.
"oo는 ~ 이게 좋아. oo는 이거 먹고 싶어"라고....
그리고 문득 문득 혀짧은 소리도 내면서 그에게 베시시 웃어주자.
정말 표현하지 않는 남자라도 볼을 꼬집으며 귀여워 죽겠다는 미소가 절로 나오도록 말이다.
2. 질투심 유발 작전 - 가끔 안 먹히는 경우 있음.
질투심 유발 작전은 남자의 성격을 잘 파악해서 사용해야 한다.
무지 태평스럽거나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은 아무리 질투심을 유발시켜도 그것이 질투심을 자극하는 것인지 조차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남친 친구들과의 만남을 유도한 다음 친구들을 더욱 극진히 챙기고 멋있다... 완벽하다... 는 등의 극찬을 아끼지 말고 해주는 것이다.
너무 오바하거나 연기의 티가 나면 눈치 챌 수 있으므로 적당히 조절하면서 남친의 질투심을 살살살 자극하는 것이다. 그리고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에도 종일 다른 남자의 칭찬이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다.
더 이상 칭찬할 사람이 없을 경우는 남자 연예인도 괜찮다.
다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화를 내는 불상사까지 발생할지도 모르니 적절선을 잘 유지하며 적당하게 자극시키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