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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팅팅 부워 잘 떠지지도

전진희 |2007.10.21 04:13
조회 43 |추천 0

#1.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팅팅 부워 잘 떠지지도 않는 눈과

입 속 불랙홀때매 아파서 제대로 말도 못하지만

평가를 하고 공부를 해서 첫차타고 늦지 않게

가려고 노력하는 마음.

 

이 마음은 책임감때매 가능한거다

 

이런 마음을 60일 먹고 쉴틈없이 달려가야

11일날 대박 나고

대선에서 승리해서

한미 fta 박살나고

국가보안법은 폐지 되고

비정규직 없어 지고

우리 조국 통일된다.

 

에휴 @ 역시 쉽지않아. 쉽지않아.

지금도 지칠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지만

힘내잣잣잣잣잣!!

 

우리가 누구야

1004 선언 만들어낸 주역이잖아

와아아아아아앗앗앗!!!

 

 

그래도.....

입 속 블랙홀은 이제 그만 ;;;;;;;;;;;;;;;;

 

 

#2ㅣ 

당신은 역시 운명이 아니였다.

운명이었다면

그리 쉽게 내 손에서 떠나가지 않았겠죠

젠장......................

 

그래도.........

그 베시시" ㅁ1소는 완소 였소

 

당신 나에게로 다시 온다면

다음엔 그리쉽게 빠져나갈 수 없소

 손모가지를 확 !

발모가리즐 확 ! 

 

 

#3.

아저씨는 훈남이 아니었소,

아저씨는 훈남이 아니었소...........

 

훈남이었다면

그 반갑지 못한 표정따윈 걷어치웠겠지.

그렇게 백만배 멀어진 느낌이 들게 하진 않았겠지.

 

훈남이었다면

나를 그리 기다리게 해놓고 아무렇지 않단 표정과 말투로

날 무너뜨리고 가여운 사람같이 느끼게 하진 않았겠지.

 

훈남이었다면

아아아아아아아악

모르겠다  

 

어쨌든 오늘도 나는 좌절하고 말았습니답.

 

 

#4.

말만데이트하자 대표이사 전아하와

맨날거짓말한다 대표이사 이희닮씨

 

내일 드디어 ; 대표이사들의 만남 이

진행된다

 

cooming soon~~~~~~~~~~~

 

 

#.5

아!

아부지 당신은 고수 이십니다.

우리 어무이 마음 속을 어쩜그리

헤집고 다니시는 지요 !

 

허지먼 아부지 !

당신이 그렇게  믿어의심치 않는

여인내의 진심도 언제나 같을 순 없지요

 

모든일을 우리의 실천처럼 진심으로 해보세요"

맞으면 안되도 되게 하는 게 우리고

맞지 않으면 맞는 길 찾아 움직이는 게 우리 잖아요.

 

 

앚아부지!!!

'연애는 혁명의 적'이란 말보다 가슴속에 새길 말은

'무엇이 불가능 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 인거 같아요

 

 

 

#6.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좋은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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