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팅팅 부워 잘 떠지지도 않는 눈과
입 속 불랙홀때매 아파서 제대로 말도 못하지만
평가를 하고 공부를 해서 첫차타고 늦지 않게
가려고 노력하는 마음. 
이 마음은 책임감때매 가능한거다 
이런 마음을 60일 먹고 쉴틈없이 달려가야
11일날 대박 나고
대선에서 승리해서
한미 fta 박살나고
국가보안법은 폐지 되고
비정규직 없어 지고
우리 조국 통일된다.
에휴 @ 역시 쉽지않아. 쉽지않아.
지금도 지칠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지만
힘내잣잣잣잣잣!! 
우리가 누구야
1004 선언 만들어낸 주역이잖아
와아아아아아앗앗앗!!! 
그래도.....
입 속 블랙홀은 이제 그만
;;;;;;;;;;;;;;;;
#2ㅣ
당신은 역시 운명이 아니였다.
운명이었다면
그리 쉽게 내 손에서 떠나가지 않았겠죠
젠장...................... 
그래도.........
그 베시시" ㅁ1소는 완소 였소 
당신 나에게로 다시 온다면
다음엔 그리쉽게 빠져나갈 수 없소
손모가지를 확 !
발모가리즐 확 !
#3.
아저씨는 훈남이 아니었소,
아저씨는 훈남이 아니었소...........
훈남이었다면
그 반갑지 못한 표정따윈 걷어치웠겠지.
그렇게 백만배 멀어진 느낌이 들게 하진 않았겠지.
훈남이었다면
나를 그리 기다리게 해놓고 아무렇지 않단 표정과 말투로
날 무너뜨리고 가여운 사람같이 느끼게 하진 않았겠지.
훈남이었다면
아아아아아아아악
모르겠다

어쨌든 오늘도 나는 좌절하고 말았습니답.
#4.
말만데이트하자 대표이사 전아하와
맨날거짓말한다 대표이사 이희닮씨

내일 드디어 ; 대표이사들의 만남 이
진행된다
cooming soon~~~~~~~~~~~
#.5
아!
아부지 당신은 고수 이십니다.
우리 어무이 마음 속을 어쩜그리
헤집고 다니시는 지요 !
허지먼 아부지 !
당신이 그렇게 믿어의심치 않는
여인내의 진심도 언제나 같을 순 없지요
모든일을 우리의 실천처럼 진심으로 해보세요"
맞으면 안되도 되게 하는 게 우리고
맞지 않으면 맞는 길 찾아 움직이는 게 우리 잖아요.
앚아부지!!!
'연애는 혁명의 적'이란 말보다 가슴속에 새길 말은
'무엇이 불가능 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 인거 같아요
#6.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좋은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