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걸 보고, 운명이라고 하는 걸까요?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보자 심장이 미칠듯이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걸 보고, 운명이라고 하는 걸까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신과 있다보니 저절로 울고 웃게 되었습니다.
이걸 보고, 운명이라고 하는 걸까요?
정말, 이런게 운명이라고 한다면 나는 당신, 더 이상 놓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은 내 운명 (You are my dest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