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니꼬와도 참는것이 서비스의 원칙입니다.. 그아줌마말투가 첨부터 기분나쁘셨어도 님입장서 생각해보세요 암만 좋게 말해도 반말하지 마세요가 손님입장서 기분좋겠습니까? 아줌마가 몰상식한것도 사실이지만 누가봐도 뻔한 위아래가 보이는 상황에서는 굳이 존대하세요.. 라고 따지는 것이 똑뿌러져 뵈기보담 건방져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그런 알바 많이 해봤는데 반말 기분 나쁘지만 그른걸로 따지고 들진 않았습니다 돌아서서 뒷다마를 깔지언정... 전 음료내주는 표정이 기분나쁘다고 민원전화가 오고 했습니다만 고객게시판에 올린다고 난리쳐서 관뒀습니다.. 제보기엔 안짤리신게 다행인데요? 서비스업이 원래 그렇습니다.. 손님은 왕이란 원칙이 기본이지 세상사는 도리가 기본은 아닌듯 합니다.. 대신 님이 그른 일 겪으셨으니 어딜가던 기본이된 손님이 되시면 됩니다 저도 그러구 있구요
베플어이없는 편견|2006.07.31 11:39
우리 나라처럼 서비스업에 대한 인식이 잘못 박힌 데도 없을 겁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잘못된 손님에게도 방긋 방긋 웃는 게 미덕이 아닙니다. 친절하되 당당하게 서빙하는 게 맞는 겁니다. 주문 받을 때에도 친절한 것은 좋지만 무례한 손님에게 밑지고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손님이 왕이라는 것만 배워서 롯데리아같은 데에서 몇 천원 가지고 사람 자존심 짓밟지 맙시다. 고작 몇 천원으로밖에 남의 위에 서지 못하는 그 따위 인간은 되지 맙시다.
베플닉네임|2006.07.31 10:27
어제 담배를 하나 살려고 구멍가게에 갔는데 내나이가 서른이 넘는데 가게 주인 아저씨왈 뭐줄까? 하더라구요..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저씨 저 애아빠에요..말을 그런식으로 하면 어떤 손님이 좋아하겠냐고 말하고 물건을 고르는데 뒤에서 혼자서 중얼중얼 거려서 열이 확올라서 물건 고르다 말고 이러니 구멍가게나 하고 있지 한마디 해주고 그냥 밖에 나왔습니다~~~ 참 초면에 반말 하는 사람들은 나이를 어떻게 먹었던 기본이 안된 천한 쌍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