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eeT toUr 담소
브람스 오솔길을 찾다가 헬로 프로젝트 오피셜 숍을 보았다
근데 아저씨들이 ㅋㅋ 안경쓰고 역시 오타쿠 비슷한 분들이 대거 나와서 살짝 ...헬로 프로젝트는 저분들 때문에 먹고사는구나 하는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SweeT toUr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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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저씨들이 ㅋㅋ 안경쓰고 역시 오타쿠 비슷한 분들이 대거 나와서 살짝 ...헬로 프로젝트는 저분들 때문에 먹고사는구나 하는생각까지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