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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toUr [原宿 Harajuku] 三

송지운 |2007.10.21 22:22
조회 27 |추천 0


SweeT toUr 담소

 

브람스 오솔길을 찾다가 헬로 프로젝트 오피셜 숍을 보았다

근데 아저씨들이 ㅋㅋ 안경쓰고 역시 오타쿠 비슷한 분들이 대거 나와서 살짝 ...헬로 프로젝트는 저분들 때문에 먹고사는구나 하는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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