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사장님은 2007년 4월 26일(목) 폭스바겐 페이턴 승용차를타고,
노포동을 경유, 양산국도와 호포역을 지나 차에 주유를 하기 위하여,
'권용진'씨 운영의 GS칼텍스 호포주유소에 들렀습니다.
그 시각은 오후 6시 55분경이 였습니다.
주유원이 차를 안내하고 주유를 하려는 찰나, 사장님은 아는 지인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와 전화통화를 하여, 주유를 하는 직원과, 주유장면을
정확히 보지 못하였습니다.
주유가 끝이 난 후, 신용카드(국민은행BC)로 주유대금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때의 시간이 오후 7시 5분정도 였으며, 저는 약속 장소인 양산신도시로
차를 돌려 향하였습니다.
그리고, 양산 신도시 이마트앞에 도착하니 시간이 7시 30분정도 였습니다.
사장님은 아는 지인과함께 인근 음식점에서 저녁을 마치시고, 오후 9시 20분경,
지인과 함께 차가 주차 되어있는 주차장으로 가 시동을 걸려고 하니,
이상하게도 시동이 잘 걸리지 않았으며, 기름 냄새도 많이 났습니다.
그때 옆에 계신 지인께서 지켜보시더니, "새차가 왜 시동이 잘 안걸립니까?"
라고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여러차례 시동걸기를 반복하자, 시동이 걸렸으므로, 사장님은 양산국도를지나,
금곡동을 경우, 댁인 화명동까지 가는동안, 차가 덜컹거리고, 기름냄새도 많이
나는 등 차가 많이 이상 해서 집에 도착 한 오후 10시경 폭스바겐 A/S센터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폭스바겐 A/S직원은 그 당시엔 시간이 너무 늦었다며, 다음 날 아침에 견인 차량을
보내겠다고 하였고, 다음날 4월 27일 오전 9시 40분경 폭스바겐 A/S센터에서 직원이
견인차를 가지고 왔기에, 사장님은 차를 좀 잘 살펴보고, 왜 차가 이상해졌는지
알려달라하시며 직원을 보내셨습니다.
1시간정도 경과 후 A/S센터 직원에게서 전화가 왔고 직원은
"사장님 언제 주유하셨습니까?"
라고 물었고 사장님은 "어제 저녁에 주유했습니다"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사장님께서 사용하시는 승용차는 디젤(경유)가 들어가야하는
차인데, 지금 휘발유를 주유하셔서 차에 이상이 생겨 고장이 났다"라며, 즉시 A/S센터로방문을 할 것을 요구 했습니다.
A/S센터에 방문하자 직원은 다시 부품을 교체해야하며, 정확한 발생원인과,
필요한 부품, 수리비용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원은 주유소에서 주유한 영수증이 있냐고 물어보았고, 신용카드로 결제
하였기에 전표가 있다고 하니, 그 즉시 주유한 주유소에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 후,
보험처리 해 줄것을 요구하라고 알려준 사실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A/S센터 직원의 말대로 즉시 '권용진'씨 운영의 GS칼텍스 호포주유소로
오후 2시 30분경에 도착, 찾아가니 '권용진'씨는 부재중이였으며, 소장과 주유직원
2명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소장이라는 사람에게 그 전 날의 주유경위와, '권용진'씨 운영의 GS칼텍스
호포주유소 주유직원이 디젤(경유)를 넣어야 할 승용차에 휘발유를 주유하여,
고장이 발생 된 사실등을 설명하자, '권용진"씨에게 전화를 연결 해 주었습니다.
사장님은 전화상으로도 '권용진'씨께 설명을 한 차례 더 하였더니, 저녁 무렵에
주유를 한 아르바이트 직원이 출근을 한다며 그때 다시 방문해 달라하였고,
사장님은 오후 10시경 다시 '권용진'씨 운영의 GS칼텍스 호포주유소로 찾아 갔습니다.
그때 '권용진'씨는 주유 직원 2명을 부르더니 "너희 둘 중에 누가 어제 저녁
7시경에 폭스바겐 페이턴 승용차에 주유를 하였느냐?'라고 추궁하듯이 묻자,
직원 2명이 겁에 질린 태도로 자신들은 주유를 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대답하자,
'권용진'씨는 사장님에게 '아무도 주유를 하지 않았다.','책임 질 수 없다.',
'법대로 해라.'등의 말로 발뺌 하며, 오히려 사장님을 몰아 세웠습니다.
그에 사장님은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아 오후 11시 20분경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한편, 사장님은 '권용진'씨 운영의 GS칼텍스 호포주유소에서 주유 할 당시 걸려온
한통의 전화로 인하여, 주유 직원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2007년 4월 26일
18시 59분경부터, 19시 05분 사이에 '권용진'씨 운영의 GS칼텍스 호포주유소에서
디젤(경유)차량에 휘발유를 주유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조그만한 주유회사도 아니고, 이름이 난 회사가 이건 너무 하는것 아닙니까?
차를 바꿔 달라 한 것도 아니고, 보험처리 해 달라 요구했으며,
주유를 한 증거도 있는데, 아무도 주유를 하지 않았다니요?
광고매체와, 인쇄매체 등에 나와있는 문구들은 모두 고객을 우선시인데,
그것은 그저 손님을 모으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까?
이름이 나있고, 크기도 큰 회사에 정말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말 이 일을 어떻게 보상 해 주실껀가요?
그리고, 이글을 읽고, 저희 사장님에게 도움을 주실분을 찾습니다.
연락은 사장님 양문식씨 전화번호
0 1 6 - 9 8 0 0 - 8 8 0 5 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