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SBS뉴스추적, 불법체류자들 "한국여성을 임신시켜라"??
작성자 SBS 작성일 2007.10.18 03:40:33 조회수 27 추천수 0
외국인 근로자 사이에 한국 국적 취득을 위한 메뉴얼이 떠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한국 여성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특히 장애여성,미성년자,나이많은 여성을 무조건 임신시켜라 등 입에 담지 못할 더러운 내용으로 가득찬 메뉴얼입니다. 아래 그 메뉴얼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범죄와 피해를 당한 한국여성을 오히려 협박하는 시민단체(인권단체)등의 내용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7년 10월 17일 방송된 SBS뉴스추적의 내용 주제는 한국인 거주 외국인들의 강력범죄의 심각성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1. 대구에서 같은 공장에서 몇달동안 친구로 지내던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 젊은이가 살해당함. 그 외국인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유흥비 마련을 위해서 피해자의 월급을 노리고 살해함.
2. 파키스탄인 남자가 한국국적취득을 목적으로 한국 여성에게 접근하여 온갖 친절과 불쌍하게 보이게 해서 환심을사서 결혼후 국적 취득할때가 되자 폭력을 휘두르고 심지어 간난아이에게 까지 위협을 가함. 자신의 외도 사실을 공공연하게 자신의 아내에게 말하고 폭력행사함. 그래서 이혼하려고 소송을 했으나 한국 인권단체에서 그 여성에게 이혼을 못하도록 협박. 그 파키스탄 남자가 한국에 체류할수 있게 하라고 한국 여성을 협박하는 내용.
3. 부산의 장애여성을 버스에서 몇번마주친 파키스탄 남자가 성폭행해서 임신을 시킴. 그 장애우여성은 자신이 무슨일을 당했는지 임신했는지 조차 인지 못하는 상황. 그 여성을 진찰한 의사의 도움으로 범인 검거.
4. 파키스탄 남자가 같은 다세대주택에 사는 한국 여성을 5시간 동안 감금하고 성폭행. 그 여성의 신고로 검거 했으나 자신을 포르투칼인이라 설명후 한국말을 모른다고 범죄 자체를 뻔뻔하게 발뺌하고 어리숙하게 보이려하다가 범죄 사실이 밝혀져서 구속.
5.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서남아시아 & 동남아시아 외국인 근로자들 사이에 만연하게 퍼져있는 한국 국적 취득방법 메뉴얼이 성행함. 그 내용은 1. 한국여성을 무조건 임신시켜라. 2. 나이많은 한국여성 자신들보다 20-25세 많은 (중년)여성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결혼하라. 등등 입에 담기도 힘든 더러운 내용의 메뉴얼이 그들사이에 유행하고 있음.
6. 서울의 가리봉동 그야말로 무법천지. 중국에서 건너온 조직폭력배들이 그 지역의 상인들에게 행패와 금품갈취하는 현장 취재. 그들은 등에 10명중 9명이 칼을 차고 다니면서 폭력행사. 상인의 인터뷰 내용은 하루에 3명이상 피투성이가 되지 않으면 하루가 가지 않는다고 진술. 경찰들의 진술은 사건이 나서 현장에 경찰차를 몰고 가면 중국인 100 여명이 경찰차를 둘러싸고 협박 그래서 경찰들도 그 지역에서 공권력을 행사하기 힘든 상황임. 그리고 그들의 칼때문에 근무시 항상 안전복착용후 근무.
7. 안산시 원곡동 한국에서 가장 외국인이 많이 거주 하는곳. 그야말로 무법천지.. 저녁 7시 이후에는 그 지역 한국인들은 거리에 다니지 못함. 여자 중학생의 증언을 보면 대낮에도 거리를 지나가면 외국인들이 아가씨 아가씨 하면서 따라 와서 무섭다고 하고, 직접 아줌마나 젊은 아가씨가 외국인에게 강제로 끌려가는것도 봤다고 진술. 초등학생들은 안산역주변 외국인들이 무섭다고 많은 애들이 다른지역으로 전학.
8. 불법체류자인 중국인을 신고한 한국 여성. 그 중국인은 체포후 추방 되었으나 위조 여권으로 재입국해서 그 신고한 한국여성에게 염산을 온몸에 뿌리고 얼굴에 집중적으로 뿌려서 얼굴은 뭉글어지고 양손은 화상으로 엉겨붙는 테러를 했으나 중국으로 도주해서 검거 못함.
위와 같은 강력사건들이 발생해도 한국 경찰들을 그들을 검거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입국할때 지문이나 어떤 흔적도 없이 입국하기때문에 이름만 바꾸면 잡을수가 없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외국인이 입국하면 지문날인을 하는데 한국은 한국인만 지문날인을 하고 외국인은 지문날인 없이 그냥 들어와서 범죄를 저질러도 검거가 엄청 힘들고 검거하더라도 추방만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이들의 범죄는 날이갈수록 흉악해 지고 인권단체들의 비호로 불체자 단속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대충 내용를 줄여서 적었지만, 이 밖에도 정말 강력 사건들이 엄청나게 터지고 있는 상황인데도 각 인권단체들의 비호아래 우리나라 국민들의 피해는 늘어가고만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성폭력 피해와 살인사건이 치를 떨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하는데 너무 심각하네요. 혹시 SBS뉴스추적을 보시고 싶은 분은 SBS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공짜ㅋㅋ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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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은 퍼온 글입니다.
인권보호는 소중합니다.
약자의 편에서는 것은 인간의 가치있는 올바른 행동입니다.
하지만 약자의 가면을 쓰고 인간 이하의 개같은 짓을 일삼는 짐승같은 놈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짐승들에게 인권을 운운하는 것은 타당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