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으름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가?
자세한 내용을 다루기는 어렵지만
게으름을 벗어나는 큰 원칙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내 삶의 쓰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처방은 ‘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는데 있다. ‘내 안의 나’를 만나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야 목표가 생기는 법이고
그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기 통제력이 약하다면 자기외적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되게 강제성을 동원하라는 것이다.
학원이나 클럽을 등록하거나 내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언을 하는 방식 등이다.
3.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경쟁상대를 만들어라.
긍정적인 동기를 부추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와 라이벌을
가까이 하고 있을수록 좋다.
4. 해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루었다면 충분히 보상하라.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예를 들면 3일 동안의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 하라. 그리고 자축하고 나서 또 새로운 3일의
계획을 세워라.
5. 육체적으로 피로한 사람은 늘 정신적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달고 다닌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맞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천연의 보약이다.
6. 일의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라.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부지런한 부분이 있고 게으른 부분이 있다. 명심하라!
모든 일에 부지런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은 게을러지고 만다.
7.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주고 구체적인 질문이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난 왜 운동을 못할까?’라는 질문 대신에
‘체중을 5KG 정도 빼려면 하루에 얼마를 운동해야 하고
몇 칼로리 정도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지?’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실천적인 답이 나온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체력이 따라주지 못해 게으르게
보일 수도 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게으름과 게으르게 보이는 것은
성공과 부자의 길에 큰 장애가 된다.
▶하루를 게으름 피운 사람은 열흘이 가난하고,
열흘을 게으름 피운 사람은 한달이 가난하고,
한달을 게으름 피운 사람은 백일이 가난하며,
백일을 게으름 피운 사람은 1년이 가난하고,
1년을게으름 피운 사람은 이미 가난과 깊이 사귀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으로서 평생을 게으름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는
옛말이 있다.
▶참부자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가난을 두려워 하기 전에 먼저
게으름을 두려워 해야 한다.
게으른 농부는 해가 뜨는 것을 염려하며 봄이 오는 것을 두려워
하고 겨울이 오는 것을 고통스러워 하는 반면,
부지런한 농부는 아침 해를 맞을 준비를 하며 씨뿌릴 봄이 오는
것을 즐거워 하고 풍성한 수확의 가을에 보람을 느끼고
저축하여 따뜻하게 지낼 겨울이 오는 것에 행복해 한다.
▶로마의 철학자이며 정치가인 세네카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모두들 시간이 짧다고 불평하지만 우리는 쓸줄아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뚜렷한 목적도 없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도 못한채 인생을 보낸다.
우리는 생명의 짧음을 불평하면서도 실제로는 생명이 끝없는
것처럼 행동 하고 있다"
▶유한한 인생- 부지런함으로 부자의 길로 갈 것인가?
게으름으로 가난을 벗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몸과 정신을 잘 다스려
가난한 게으름에서 벗어나 부지런한 참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